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배우 배종옥(오른쪽부터), 한지민, 한효주, 조혜정, 이상희, 서정연이 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 열린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행사는 UN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와 길벗이 함께 진행한다. 캠페인의 주제는 '전쟁·내전·재난·빈곤 지역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다. 길벗은 방송·영화·공연 예술인의 사회봉사 모임이다. 2004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거리 모금 활동을 해왔다. 2026.05.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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