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U-17 여자 축구, 일본 꺾고 아시안컵 우승
[쑤저우=신화/뉴시스] 북한 여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 시간)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후 기뻐하고 있다. 북한은 혼자 4골을 넣은 유정향의 활약에 힘입어 일본을 5-1로 꺾고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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