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모두의 창업' 유출사고 관련 향후 운영방향 발표하는 노용석 차관

등록 2026.06.22 14:15:55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6.06.2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