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제골, 환호하는 트러스티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의 오스턴 트러스티(가운데)가 2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최종전 튀르키예와 경기 전반 3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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