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진출 기뻐하는 카보베르데 거미손 보지냐
[휴스턴=AP/뉴시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면서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3무 전적으로 토너먼트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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