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중국 꺾고 US 스매시 혼복 정상
등록 2026.07.05 08:37:05
[온타리오=신화/뉴시스] 임종훈과 신유빈(가운데)이 3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종훈-신유빈 조(세계 1위)는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세계 5위)를 3-2(11-9 6-11 7-11 11-7 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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