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우겨 넣는 조이 체스트넛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왼쪽)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해 핫도그를 먹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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