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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놀이

등록 2026.07.21 13:21:0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21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튜브 물썰매를 비롯해 나무데크 수영장과 유수풀, 워터 챌린지 풀, 북극곰 워터슬라이더 등을 갖춘 이 곳은 오는 8월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2026.07.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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