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캠핑장으로 변한 한강

등록 2026.08.01 21:33:4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에서 운영되는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 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 각각 텐트 100동씩 총 200동 규모 야영장을 조성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다. 2026.08.01.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