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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희생자 시신 옮기는 구조대

등록 2026.08.15 11:21:45



[페레이라=AP/뉴시스] 콜롬비아 강진 발생 닷새째인 14일(현지 시간) 페레이라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콜롬비아 당국은 14일 기준 최소 280명이 사망하고 4백여 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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