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주담대 연체 2.2조원…3년 반 만에 2.2배 급증
등록 2026.09.08 15:32:39
[서울=뉴시스] 8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권의 주담대 연체 잔액이 2022년 말 1조원에서 지난 6월 말 2조2000억원으로 3년 반 새 2.2배(120%) 급증했다. 은행별로는 NH농협은행의 연체 잔액이 511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전북은행의 연체율은 신규 분양주택 집단대출 부실 영향으로 반년 만에 0.19%에서 0.95%로 5배 뛰는 등 지방은행에서 이상징후가 두드러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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