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 韓 긴급구호대 도보 수색 나선다 [뉴시스Pic]
등록 2026.09.08 14:06:45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21428507_web.jpg?rnd=20260908135031)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서울·바타르(네팔)=뉴시스] 류현주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에 대한 수색에 나선다.
긴급구호대는 이날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에서 헬기에 탑승해 람체 지역으로 향했다.
람체 지역은 우리 국민 8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이다.
긴급구호대는 이날 네팔군과 함께 헬기를 이용해 파워하우스, 옐로우브릿지 왼쪽 산악 지역과 메인캠프 오른쪽 산악 지역으로 이동해 도보 수색을 시도할 예정이다.
지난 4일부터 트리슐리강 상류 위어댐과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 등 한국인 매몰 예상 지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는 KDRT는 5일 터널 내부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했으나 한국인 실종자는 아직 찾지 못했다.
홍수 발생 당시 위어댐에는 한국인 1명이, 파워하우스에는 8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기 전 네팔군 측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9.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21428494_web.jpg?rnd=20260908135125)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기 전 네팔군 측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기 전 네팔군 측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9.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21428505_web.jpg?rnd=20260908135031)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기 전 네팔군 측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21428502_web.jpg?rnd=20260908135031)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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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이규호 한국긴급해외구호대장과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기 전 네팔군 측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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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베이스캠프 헬기 이착륙장에서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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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군사기지에서 이규호 대장 등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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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군사기지에서 이규호 대장 등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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