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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레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유력한 하현승, 잘 생겼다!

등록 2026.09.21 12:30:07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부산고 하현승이 행사장에 도착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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