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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곳 오른 허미미

등록 2026.10.01 19:46:19


[나고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일 (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네셔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허미미가 기뻐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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