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팰리스 상대 공 다투는 오현규
등록 2026.10.23 07:37:14
[이스탄불=AP/뉴시스] 베식타시의 오현규(왼쪽)가 22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3차전 크리스털 팰리스(잉글랜드)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오현규는 75분을 소화했고, 베식타시는 2-2로 비겼다. 2026.10.2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