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이 그런일 저지른게 납득 안돼"
등록 2026.10.28 19:42:15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 장모 경감이 28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증인 신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의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장 경감은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게 저도 납득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26.10.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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