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명품백' 김기현 부부 1심 선고
등록 2026.10.30 13:41:04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전당대회 당선을 대가로 267만원 상당의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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