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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대비 합동훈련

등록 2026.11.02 15:20:47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진해일 재난 대응 민·관 합동훈련'이 열린 2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앞 해상에서 해경 경비함정 등이 해상 화재 진화와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다.

 지진해일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등 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한 이날 훈련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부산해경, 부산시, 소방 등 20개 기관 및 단체에서 선박 14척과 헬기 등을 투입했다. 2026.11.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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