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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은 주변에 있어"

등록 2026.11.04 14:40:20


[산티아고=AP/뉴시스] 페미니스트 활동가들이 3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에게 법원이 감형한 것에 항의하고 페르난도 라바트 법무장관의 해임을 요구하며 '강간범은 주변에 있다'라는 퍼포먼스를 행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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