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로 복역 중인 나집 전 말레이시아 총리, 가택연금 위해 출소
등록 2026.11.06 16:50:51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AP/뉴시스]말레이시아 경찰이 6일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자택으로 향하는 길목을 경비하고 있다. 뇌물 수수 혐의로 복역 중인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73)가 그의 '유나이티드 말레이시아 민족기구'당(UMNO)이 6일 그의 벌금 5000만 링깃(167억원)의 벌금을 대납함에 따라 남은 형기를 자택에서 복역하기 위해 출소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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