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스타트 빨랐다…구르믈버서난달처럼 2위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아이언맨2’는 점유율 76.1%를 올렸다. 전날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점유율 15.37%를 압도했다.
영화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도 29일 현재 ‘아이언맨2’ 61.84%,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28.3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제작사는 “어제 오전부터가 아닌 저녁 시간대부터 전국 352개(서울 76개)관에서 개봉해 2~3회차 정도만 상영됐는데도 서울에서만 1만8000명, 전국 5만명의 관객을 기록했다”며 “주말에는 더욱 많은 관객이 찾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이날 오후까지 유료시사회 등을 포함한 관객수를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5만653명, ‘아이언맨2’을 5만874명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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