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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조여정, PiFan '판타지아 어워드' 수상

등록 2010.07.09 15:20:48수정 2017.01.11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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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고수(32)와 조여정(29)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에서 각각 남녀 ‘판타지아 어워드’를 수상한다.  9일 영화제사무국에 따르면, 영화 ‘백야행 : 하얀 어둠속을 걷다’에 출연한 고수와 ‘방자전’의 조여정이 올해 신설된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우상과 여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총 2110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신설된 또 다른 상인 ‘액터스 어워드’는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살인마를 연기한 류승범(30)이 탄다.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이덕화)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15일 열릴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agacul@newsis.com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영화배우 고수(32)와 조여정(29)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에서 각각 남녀 ‘판타지아 어워드’를 수상한다.

 9일 영화제사무국에 따르면, 영화 ‘백야행 : 하얀 어둠속을 걷다’에 출연한 고수와 ‘방자전’의 조여정이 올해 신설된 판타지아 어워드의 남우상과 여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총 2110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신설된 또 다른 상인 ‘액터스 어워드’는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살인마를 연기한 류승범(30)이 탄다.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이덕화)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15일 열릴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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