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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반도체 랠리에…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무더기 급등

등록 2026.07.22 09:23:46수정 2026.07.22 09:31:04

SK하이닉스 2배 ETF 18%대 폭등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초반 큰 폭으로 오르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무더기로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2090원(17.56%) 뛴 1만3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외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7.88%),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8.08%),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7.78%) 등 대부분의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17~18%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 주가 움직임의 2배를 추종하는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대부분 10%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동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삼성전자는 5% 넘게 오르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9% 가량 급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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