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박2일 하차, 결정되면 알려주겠다"

강호동은 12일 '1박2일'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성실하게 얘기하고 있다"면서 "아직 하차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다. 결정이 되면 알리겠다"고 말했다.
'시청자 투어 3탄' 대비캠프 녹화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시청자 투어 3탄'은 한살부터 백살까지 나이별로 1명씩 총 100명이 '1박2일' 출연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한편, KBS는 11일 "강호동씨가 '1박2일' 하차의사를 전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현재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 '1박2일'을 위해, '1박2일'을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현명한 결정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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