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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대학 예술경영교육의 공진화' 국제심포지엄

등록 2011.10.09 07:08:00수정 2016.12.27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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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박종원)는 12일 오후 1시 서울 서초동 교사 201호에서 '아시아 대학 예술경영교육의 공진화'를 주제로 예술경영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예술경영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대학들의 예술경영 교육자들이 모여 상호 이해를 넓히고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박종원)는 12일 오후 1시 서울 서초동 교사 201호에서 '아시아 대학 예술경영교육의 공진화'를 주제로 예술경영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예술경영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대학들의 예술경영 교육자들이 모여 상호 이해를 넓히고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한예종 무용원과 한국예술경영학회가 주최하며 특히 올해는 서울아트마켓의 협력행사로 치러진다.

 무용원 홍승찬 이론과 교수의 사회로 이승엽 한예종 연극원 연극학과 교수, 윤친후왕 중국 상하이음악원 교수, 리티롱 지와카논 태국 출라롱콘 대학 교수, 레나 리 홍콩 아카데미 오브 퍼포밍 아츠 교수, 바야라 바산도리 몽골 국립문화예술대학 교수 등 5개국 교수 5명이 주제를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강석흥 한예종 협동과정 예술경영과 겸임교수, 김세준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교수, 양지연 동덕여대 큐레이터과 교수 등 3명이 나선다.

 허영일 무용원 이론과장은 "예술경영은 예술기관이나 단체의 운영에 경영학이 발전시켜 온 지식들을 활용하기 위해 도입됐다. 아시아의 경우에도 각 국가들은 나름의 상황에 맞는 예술경영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대학교육 과정을 통해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각국의 예술경영교육의 현황을 살펴 보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미래를 전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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