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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현승 '트러블메이커' 오늘부터 덜 비빌게요

등록 2011.12.09 15:42:32수정 2016.12.27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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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포미닛'의 현아(19)와 '비스트'의 장현승(22)이 듀오 '트러블 메이커'를 결성했다.  24일 이들의 매니지먼트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러블메이커는 12월1일 미니앨범 '트러블메이커'를 발표한다.  현아의 탄탄한 랩과 장현승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조화를 이뤘다. 앨범에는 댄스뿐 아니라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담긴다.  큐브는 "현아와 장현승이 충만한 느낌을 살려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만큼 듀오에서도 도발적이고 세련된 쇼를 선보일 것"이라며 "오랜 기간 준비했기 때문에 최근 흐름인 싱글이 아닌 미니앨범을 내놓기로 했다"고 전했다.  큐브는 이날 화려한 프라이빗 파티를 콘셉트로 한 트러블메이커의 메인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2시 티저사이트를 통해 티저 사진을 선보인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그룹 '포미닛'의 현아(19)와 '비스트'의 장현승(22)이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트러블 메이커'가 신곡 '트러블 메이커'의 안무를 수정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9일 "'트러블 메이커' 노래 중반부 안무에서 둘의 스킨십 동작이 다소 선정적이라는 팬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오늘 KBS 2TV '뮤직뱅크'에서부터 터치 부분 동작을 수정해 선보인다"고 전했다.

 '트러블 메이커'는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MAMA' 무대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벌이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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