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원킬 '소울하모니' Power of Music

2010년 10월 첫 번째 싱글 '사랑한다면…' 이후 1년4개월만의 활동 재개다.
혼성 R&B 듀오 '클럽소울'의 가연(30)과 록그룹 '샤우트 하모니'의 원킬(25)이 결성한 '소울하모니'는 '사랑한다면…'에서 4옥타브를 넘나는 가창력을 뽐내 주목받았다.
신곡 '파워 오브 뮤직'은 록을 바탕에 둔 R&B다. 매니지먼트사 배드보스 컴퍼니는 "'파워 오브 뮤직'은 록과 R&B, 그리고 하드코어와 심포니를 결합한 실험적인 곡"이라며 "사운드는 '사랑한다면…'보다 더 강해졌다"고 소개했다.
소울하모니는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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