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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원들을 위한 eBook 서비스 실시

등록 2012.05.17 23:01:15수정 2016.12.28 00: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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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포스코는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전자책(eBook)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eBook은 PC·스마트폰·태블릿PC 등 단말기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디지털로 가공된 책이다.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듯 인터넷에 접속해 대출·반납·예약·연장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이용이 편리하다.

 포스코는 그동안 포스코패밀리 권장서 100선 발표를 시작으로 교양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등 독서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독서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이번 스마트폰 eBook 서비스 실시로 직원들은 스마트폰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포스코 임직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하반기에는 패밀리사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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