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어때 나 야비하지?…영화 '이야기'

‘원혼을 불러오는 이야기, 원혼이 담긴 그림’을 주제로 웹툰과 웹툰작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살인사건을 다루는 작품이다.
‘와니와 준하’ ‘분홍신’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김용균(43) 감독이 연출한다.
극중 엄기준은 강력계 형사 ‘이기철’이다. 부하 형사 ‘영수’와 함께 웹툰작가 ‘지윤’(이시영)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살인사건들을 조사한다. 출세를 위해 줄타기를 하거나 사건조사에 언론을 끌어들이는 등 세속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2013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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