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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중국 심천 해외 8호점 오픈 예정

등록 2012.12.24 10:54:35수정 2016.12.28 0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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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할리스커피는 24일 중국 광동성 100대 기업 동링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조인식을 갖고 중국 심천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할리스커피의 8번째 해외 매장이다.

 할리스커피와 동링그룹은 내년 5월 중국 심천 시내에 있는 대규모 테마 파크 OCT Bay 중심부에 단독 건물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OCT Bay점은 매장 크기만 2000㎡으로 주변에 인공호수가 있고 JW메리어트 호텔과 백화점, 명품 상가, 식당가 등 다양한 복합문화시설이 있다.
 
 할리스커피 신상철 대표는 "동링그룹과의 파트너쉽을 통한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 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가동해 2014년까지 최소 1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링그룹은 식품제조, 부동산 개발, 자동차 부품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현재 페루(2개), 필리핀(3개), 중국 (2개) 등 해외에 7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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