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대이작도 '모래의 미소, 풀등'

인천 옹진군 대이작도에 있는 풀등의 독특한 지형적 가치의 소중함과 함께 모래 채취로 소멸하는 풀등의 위기를 경고한다.
대이작도 '코난'이라고 불리는 민욱의 일상과 긴 쇠꼬챙이로 맛 조개를 잡는 마을 할아버지의 모습 등 오랫동안 풀등과 함께해온 지역 주민의 삶도 들여다본다.
특수영상 촬영기법을 통해 산에서 내려다보는 풀등의 수려한 자연경관도 카메라에 담았다.
OBS는 "풀등의 지질학적, 생태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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