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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근 애견]미니어처?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등록 2013.01.03 08:11:00수정 2016.12.28 06: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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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71>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키 33~38㎝  체중 3.6㎏  털빛 담황색, 적색, 쥐색, 청색 등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서울=뉴시스】윤신근 박사의 '애견 이야기' <271>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키 33~38㎝

 체중 3.6㎏

 털빛 담황색, 적색, 쥐색, 청색 등

 (이탈리아)

 이 개는 사냥 시 냄새보다 시각에 의존하는 하운드 종류 중 가장 크기가 작다. 작달막한 그레이하운드들만을 골라 교배시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구가 작아졌다.

 지난 수세기 동안 애완견으로 사랑받았고 오늘날은 몇몇 나라에서 그레이하운드의 후예답게 경주견으로 빼어난 뜀박질 솜씨를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성격이 점잖아 가정견으로도 각광을 받는다. 애견전람회 참가 시엔 우아하고 가는 골격과 사뿐사뿐한 걸음새 그리고 동작에 주안점을 둔다. 일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고 건강미가 넘친다.

 그레이하운드 중 가장 소형이긴 하나 왜소하진 않으며 별나게 예민한 척을 하지도 않는다. 휘핏, 그레이하운드 등을 크기와 골격면에서 작게한 ‘축소판’이라고 보면 된다.

 열린동물의사회 회장 www.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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