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이진영 기자 = 17일 오후 11시54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 모 여인숙에서 투숙객 한모(50)씨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방안에서 연탄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자살가능성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