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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미 작년 8월 이혼…성격차이

등록 2013.02.28 16:45:00수정 2016.12.28 07: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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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홍찬선 기자 =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역 앞에서 열린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유세연설에서 조카인 가수 은지원씨가 유세를 펼치고 있다.  mania@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은지원(35)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8일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지원은 지난해 8월 부인 이모(37)씨와 성격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GYM은 "일반인인 이씨의 사생활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이혼 당시 사실을 굳이 공표하지 않았다. 지금도 이씨의 일상생활이 평소와 다름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이 증폭되거나 지속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은지원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으로 tvN 예능프로그램 '세 얼간이' 등에 출연 중이다. 2010년 4월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인 이씨와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이씨는 축구선수 이동국(34)의 부인인 미스코리아 이수진(34)의 언니다.  

 은지원은 지난해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5촌 고모인 당시 박근혜(61) 후보의 유세에 참여하기도 했다. 방송활동과 새 음반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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