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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브랜드 비트(Veet), 대학생 마케터 '비트 스타일러' 2기 활동

등록 2013.02.28 17:19:48수정 2016.12.28 07: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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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제모 브랜드 비트(Veet)는 '비트 스타일러(Veet Styler) 2기'가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사진=비트 제공)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제모 브랜드 비트(Veet)는 대학생 마케터 육성 프로젝트 '비트 스타일러(Veet Styler) 2기'가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비트 스타일러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뷰티와 패션에 관심이 많고, SNS 사용이 활발한 여대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비트 브랜드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비트 관계자는 "지난해 비트 스타일러 1기의 성공적인 활동에 힘입어 프로젝트 규모를 확대했다"며 "인원 확충뿐만 아니라 전방위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트 스타일러 2기로 선발된 여대생은 총 205명이다. 1기 28명보다 약 6배 많은 인원이다.   

 참가 인원이 대거 확대된 만큼 지역별로 운영 가능한 조별 활동을 추가, 그동안 수도권 내 대학생으로만 국한됐던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

 이들은 지난 27일 발대식을 가졌으며, 3월 초부터 브랜드 마케팅, PR, SNS, 이벤트 기획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코칭을 통해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배운다.

 교육 이수 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미션을 수행하며, 8월말까지 비트 브랜드를 대변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김동희 비트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인원으로 좀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대학생 마케터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뛰어난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미래 마케터들로 구성된 만큼 신선한 콘텐츠 생산은 물론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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