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경기도, 다양성영화 실질적으로 돕는다

메가박스의 수원 영통, 평택, 남양주, 고양 백석 등 4개관과 고양·성남 지역의 영상미디어센터 2개관을 포함해 총 6개 상영관에서 매일 오전 11시, 오후 6시, 오후 8시 하루 3회 다양성영화를 상영한다.
업무 협약식에는 김문수(62) 경기도지사, 조재현(48)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여환주(43) 메가박스 대표와 다양성영화 제작사 대표 김기덕(53) 감독이 참석해 4자간 MOU를 맺었다.
협약식 후 저예산 영화 ‘공정사회’ 상영회에는 이승준 감독을 비롯해 이성규 감독, 박정범 감독, 신동일 감독 등이 참석해 다양성영화관 개관을 축하했다.
메가박스 프로그램팀 나유경 팀장은 “그 동안 서울 외의 지역에서는 독립영화나 저예산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경기 지역 관객들도 다양성영화를 수월하게 접하고 다양성영화 발전의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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