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사랑하자' 들으면서 보세요, 직장의신

컬투가 드라마 OST에 참여한 것은 그룹 결성 후 처음이다.
'사랑하자'는 록 사운드 기반에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진 곡으로 시원한 드럼과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작곡가 마시따와 작사가 김희탐이 함께 작업했다.
앞서 '직장의 신' OST에는 인디듀오 '십센치', 가수 윤하, 김태우가 각각 '아마도' '멀리서 안부' '나는 바보다'로 참여했다.
한편, 컬투가 노래한 '사랑하자'는 30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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