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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팬택 '베가아이언'에 이니셜 새긴다

등록 2013.05.09 11:37:09수정 2016.12.28 0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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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팬택은 9일 '베가 아이언' 금속 테두리에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아연씨는 8일 직접 팬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자신의 이니셜인 'B.A.Y'를 새긴 시그니처 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했다. (사진 = 팬택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팬택이 '베가 아이언'에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에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의 여가수 백아연씨를 모델로 내세웠다.

 최근 네티즌들이 팬택의 신제품 '베가 아이언'과 가수 '백아연'씨의 발음이 비슷해 이 제품의 별명을 '백아연'라고 애칭을 붙여준 데 따른 프로모션이다.

 팬택은 9일 '베가 아이언' 금속 테두리에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아연씨는 8일 직접 팬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자신의 이니셜인 'B.A.Y'를 새긴 시그니처 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메탈 부분에 레이저 마킹기로 글자나 기호를 정교하게 각인시켜주는 서비스다. 각인할 내용, 위치, 서체, 색상(블랙 또는 화이트)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시그니처 서비스는 9일부터 31일까지 베가 아이언을 사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강남점, 종로점), 대구(남대구점), 대전(둔산점), 부산(서면점), 광주(광산점) 총 6개의 주요 대도시에 위치한 팬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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