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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가요제 내달 3일 '팡파르'

등록 2013.07.17 09:00:00수정 2016.12.28 0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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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김기준 기자 = 신인가수 등용문인 '2013 제천 월악산 가요제'가 다음 달 3일 오후 7시 충북 제천시 덕산초중학교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이 가요제는 제천 월악산 인근에서 생산한 양채와 사과 등 농·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다.

 초대 가수인 장미화, 유지나, 문연주, 금열, 양나미, 명진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한다.

 특설무대 주변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가수 인증서와 함께 메달,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이 외 시상금은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인기상 20만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제천덕산면사무소(043-641-4201)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19일 오후 1시부터 덕산면복지회관에서 치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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