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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왕영은·김성은, 라디오 10년 '골든 보이스'

등록 2013.08.06 19:22:46수정 2016.12.28 0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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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6일 KBS 라디오 해피FM이 10년 동안 KBS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가수 태진아(60), MC 왕영은(54), 아나운서 김성은(44)을 '골든 보이스'로 선정했다.  태진아는 2003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태진아 쇼쇼쇼'를 진행했다. 왕영은은 2003년 10월 '안녕하세요 노주현·왕영은입니다'를 시작으로 '왕영은의 해피타임 4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성은은 2003년 5월 '언제나 청춘' 이후 '출발! 해피FM 김성은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해피FM은 2007년 황인용, 강부자, 이호섭, 그리고 임수민 아나운서에게 '골든 MC'를 수여했다. 올해부터 '골든 보이스'로 명칭을 변경했다.  kafka@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6일 KBS 라디오 해피FM이 10년 동안 KBS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가수 태진아(60), MC 왕영은(54), 아나운서 김성은(44)을 '골든 보이스'로 선정했다.

 태진아는 2003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태진아 쇼쇼쇼'를 진행했다. 왕영은은 2003년 10월 '안녕하세요 노주현·왕영은입니다'를 시작으로 '왕영은의 해피타임 4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성은은 2003년 5월 '언제나 청춘' 이후 '출발! 해피FM 김성은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해피FM은 2007년 황인용, 강부자, 이호섭, 그리고 임수민 아나운서에게 '골든 MC'를 수여했다. 올해부터 '골든 보이스'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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