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단지 돌며 몹쓸짓 30대 입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8시34분께 청주시 한 원룸 단지에서 B(19·여)양이 주방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이같은 짓을 한 혐의다.
조사 결과 이 원룸 단지에 사는 A씨는 주변을 돌면서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고 여성이 홀로 있으면 성적 수치심을 느낄만한 욕설과 함께 이런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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