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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탈진 독수리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

등록 2014.02.12 16:07:46수정 2016.12.28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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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최근 내린 폭설로 탈진상태에 빠진 야생 독수리를 구조해 12일 강원도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다고 1밝혔다. 사진은 12일 도 애생동물고조센터에 인계되기 직전의 독소리 모습. 2014.02.12. (사진=정선군 제공)    photo@newsis.com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최근 내린 폭설로 탈진상태에 빠진 야생 독수리를 구조해 12일 강원도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다고 1밝혔다. 사진은 12일 도 애생동물고조센터에 인계되기 직전의 독소리 모습. 2014.02.12. (사진=정선군 제공)    [email protected]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최근 내린 폭설로 탈진상태에 빠진 야생 독수리를 구조해 강원도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등산객(서울거주산메아리산악회)이 일행과 함께 정선군 고한읍 소재 함백산 운탄도로 트래킹 도중에 폭설로 탈진한 독수리를 발견하고 정선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정선군청 생태환경과는 수렵 감시원들과 함께 독수리를 구조해 정선읍 모가축병원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야생동물관리 전문기관인 강원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에 12일 오전 인계했다.    강원도야생동물구조센터는 탈진한 독수리의 고립된 원인, 질병상태 등을 확인 하고 필요할 경우 치료 등을 거쳐 다시 야생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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