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일드 '앨리스의 가시' U+TV G에서 단독 제공

앨리스의 가시는 한 대학병원의 의료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여주인공이 이름을 바꾸고 그 병원에 의사로 들어가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이들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LG유플러스는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 '갈릴레오2', '야에의 벚꽃' 등 최신 인기 일본드라마를 IPTV 최초로 U+ TV G에서 단독 제공하고 있다. 이달 중 영화 '러브레터'의 감독 이와이 슌지가 각본을 맡아 화제가 된 '수수께끼 전학생'도 VOD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준형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상무는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에서 방영되고 있는 최신 일본 드라마 뿐 아니라 퓰리쳐상 관련 다큐멘터리를 단독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화 된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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