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에 새기는 아름다운 상처 '타투', 홍대 타투의 중심 '394타투'

타투가 특정 집단의 전유물인 시대는 이미 지났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자신의 신념이나 좌우명을 새기기도 하고, 소중한 기억을 평생 간직하기 위한 목적에 이르기까지 타투를 바라보고 대하는 우리의 시선은 예전과는 분명 다르다. 이제 타투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젊음의 거리이기도 한 홍대에는 수많은 타투샵이 밀집되어 있고 그 중 ‘394타투(www.394tattoo.net)’는 홍대에서 타투 잘하는 곳으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해가고 있는 중이다.
“위생은 기본이죠!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타투이기에 무엇보다도 타투작업의 퀄리티를 우선으로 타투샵을 선택 해야겠죠. 그래서 타투이스트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는 것은 중요 합니다.” 위생에 관한 사항은 너무나 기본이라 말하는 그들은 타투의 퀄리티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시간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을 타투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내 몸이 아닌 타인의 몸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타투작업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부담감과 자부심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타투는 지워지지 않으니까요.“ 진지한 태도로 타투를 대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확고한 신중함이 느껴진다.
타투 장르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성들이 선호하는 스몰타투부터, 글자를 새기는 레터링, 블랙엔그레이, 재패니즈, 올드&뉴스쿨, 트라이벌 등 ‘394타투’에서는 각 장르별 남, 녀 타투이스트의 구성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양한 장르의 타투시술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다른 타투샵과의 차이점이다.
또한 394타투는 다른 사람의 몸에 이미 새겨진 타투를 카피하는 것을 지양하고 작은 사이즈의 타투라 하더라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스텀 디자인에 의한 작업을 지향한다. 이 또한 많은 이들이 홍대에서 타투 잘 하는 곳, 남자타투와 여자타투 잘하는 곳으로 ‘394타투’를 첫손에 꼽는 이유이다. ‘394타투’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술 전 스마트폰을 이용한 상담(Talk ID: tattooby78)이 가능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포트폴리오 및 커스텀도안을 확인할 수 있다.
타투를 받은 뒤에는 관리도 중요한데 ‘394타투’에서는 각자의 핸드폰으로 관리법을 전송해 상세히 설명하고 작업 후에도 친절한 상담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다가올 여름 타투 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홍대에서 실력으로 탄탄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394타투’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타투시술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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