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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신탁 서귀포 라마다 앙코르 이스트 호텔, 제주도 호텔 투자 No.1!

등록 2014.07.24 18:29:35수정 2016.12.28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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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제주도에 호텔 공급이 많이 늘었는데도 제주호텔 방잡는 것은 더 힘들어졌다. 새로 짓는 호텔 객실수가 매년 백만명 이상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수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부동산경기가 장기간 침체임에도 불구하고 제주호텔분양 시장은 호황이며, 특히 세계1위 호텔그룹 윈덤그룹 브랜드 상품은 서귀포라마다호텔(KB부동산신탁 시행)을 필두로 금년초 분양한 JK 라마다앙코르제주 호텔, 얼마 전 분양한 제주 데이즈 호텔 등 나오는 대로 단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 9월 오픈 3주 만에 100% 완판된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 호텔의 분양성공은 세계1위 호텔 체인 윈덤그룹의 라마다 브랜드와 KB부동산신탁의 시행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했었던 점을 들 수 있다.

제주도에 들어서는 일반호텔과는 달리 관광객수요와 혁신도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비즈니스 방문자들도 잡을 수 있는 입지도 한몫 했다.

고객들도 수익형부동산중 분양형호텔 상품은 입지 가격에 앞서 브랜드나 시행사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신탁은 제주 혁신도시내 제주 서귀포 라마다 호텔의 두번째 작품으로 제주 서귀포 라마다 앙코르 이스트 호텔을 분양한다.

제주 서귀포 라마다2차 호텔은 지하2층에서 지상10층, 전용면적 24㎡~53㎡에 총 205실 규모로 서귀포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제주도 최대 관광단지인 중문관광단지와 천지연폭포 이중섭미술관 정방폭포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제주 월드컵경기장과 범섬 및 한라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호텔 측은 "지난 4월 LH가 공급하는 A3블록 잔여세대 76가구 공급에 8천192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108: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높은 제주 서귀포혁신도시의 중심에 자리 잡아 입지가 탁월하다"고 전했다.

제주도가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6대 핵심 프로젝트 중 헬스케어타운 영어교육도시 서귀포 관광미항 개발 등 5대 개발 사업도 서귀포시에 집중되어 있다.

서귀포 라마다 앙코르 호텔의 분양가는 1억4천~1억7천만원 수준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이다.

실투자금 대비 년17%의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뛰어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 세계적 브랜드 라마다와 부동산신탁회사의 직접시행과 자금관리, 대림산업의 계열사인 (주)삼호의 책임시공 등의 공신력이 맞물려 이번 분양도 조기에 완료 될 것으로 예상 된다.

문의 : 1661-4850,  http://www.ramada-jeju.kr 참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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