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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형제의 난]신준호 푸르밀 회장, 부친 제사 참석

등록 2015.07.31 21:03:40수정 2016.12.28 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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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 부친의 기일인 31일 오후 서울 성북동 신동주 전 부회장의 자택으로 신 총광회장의 남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부인 한일랑씨와 들어가고 있다. 2015.07.31.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 부친의 기일인 31일 오후 서울 성북동 신동주 전 부회장의 자택으로 신 총광회장의 남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부인 한일랑씨와 들어가고 있다. 2015.07.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대표이사 회장이 부친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의 집에 도착했다.

 31일 신준호 회장은 아버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오후 7시께 서울 성북구에 있는 신동주 전 부회장 자택에 도착했다.

 검은 양복을 차려입은 신 회장은 한복을 입은 부인 한일랑 여사와 집으로 들어섰다.

 1941년생인 신 회장은 신 총괄회장의 막내 남동생이다. 2007년 롯데그룹에서 분할한 롯데우유 회장으로 취임해 사명을 '롯데'에서 '푸르밀'로 이름을 바꿨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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