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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무원 복지포인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등록 2015.10.14 08:05:47수정 2016.12.28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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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예산=뉴시스】조명휘 기자 = 충남도는 내년부터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에 2억 2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일괄 구매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하게 된다. 이같은 조치는 혀재의 공무원 복지포인트가 실물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어서 전통시장에서 활용도가 저조하기 때문이다.

 도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자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어 홍성과 예산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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