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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4일 밀양 대추축제 개최

등록 2015.10.15 14:25:04수정 2016.12.28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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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26일 오후 경남 밀양시 단장면 아불교 하천변에서 열리는 제6회 밀양 대추축제를 찾은 한 관광객이 대추씨 멀리뱉기를 하고 있다. 2013.10.26.  alk9935@newsis.com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지역의 명품 밀양 대추를 홍보하고 판매 확대를 위한 '제8회 밀양 대추축제'를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단장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향토 무형문화재인 법흥상원놀이와 백중놀이, 감내게줄당기기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와 경남재즈오케스트라와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저글링 코미디 마술과 Rock 밴드 공연, 밀양대추 노래자랑과 제5회 밀양 주부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대추 정량 달기와 대추 씨 멀리 뱉기, 대추 목걸이 만들기 등 방문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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