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옥수수 선물에 투자하는 ETN 상장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해외 상품형 상장지수증권(ETN) 5종목과 현대증권이 발행하는 국내 전략형 ETN 1종목을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6종목은 ▲신한 옥수수 선물 ETN(H) 신한 ▲신한 WTI원유 선물 ETN(H) ▲신한 금 선물 ETN(H) ▲신한 은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옥수수 선물 ETN(H) ▲현대 able 우량주 Monthly Best 11 ETN 등이다.
'신한 WTI원유 선물 ETN(H)' 등 4종목은 기초자산인 원자재 선물 일간수익률을 1배수로 추적하는 상품이다.
'신한 인버스 옥수수 선물 ETN(H)'은 옥수수 선물 일간수익률을 -1배수로 추적하는 상품이다.
특히 옥수수 선물 ETN은 국제 옥수수 선물에 투자하는 첫 상장상품으로써 국내 자급률이 낮은 농산물 가격 변동에 대한 헤지수단이 될 전망이다.
'현대 able 우량주 Monthly Best 11 ETN'은 매월 정기변경을 통해 개별주식선물 기초자산인 코스피 대형주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1종목에 투자하는 전략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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