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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미스터리 칼잡이…영화 '푸줏간 여인'

등록 2015.11.29 15:44:00수정 2016.12.28 1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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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서영(31)이 영화 '푸줏간 여인'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창컴퍼니는 "서영이 '푸줏간 여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며 "차갑지만 매혹적인 푸줏간 여인 오순애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여배우로서는 힘든 고난이도 액션신들이 많다"며 "서영은 한 달 전부터 강도 높은 무술연습을 하고 있다. 푸줏간 여인으로서 칼쓰는 연습부터 감정 등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푸줏간 여인'은 미스터리하고 비밀스러운 여인(서영)과 그녀를 둘러싼 살인 사건을 맡게된 형사 '김구호'(김민준)의 스릴러물이다.  전망좋은영화사가 기획·제작하고, 지길웅 감독이 연출한다. 12월1일 크랭크인한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서영(31)이 영화 '푸줏간 여인'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창컴퍼니는 "서영이 '푸줏간 여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며 "차갑지만 매혹적인 푸줏간 여인 오순애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여배우로서는 힘든 고난이도 액션신들이 많다"며 "서영은 한 달 전부터 강도 높은 무술연습을 하고 있다. 푸줏간 여인으로서 칼쓰는 연습부터 감정 등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푸줏간 여인'은 미스터리하고 비밀스러운 여인(서영)과 그녀를 둘러싼 살인 사건을 맡게된 형사 '김구호'(김민준)의 스릴러물이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서영(31)이 영화 '푸줏간 여인'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창컴퍼니는 "서영이 '푸줏간 여인'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며 "차갑지만 매혹적인 푸줏간 여인 오순애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여배우로서는 힘든 고난이도 액션신들이 많다"며 "서영은 한 달 전부터 강도 높은 무술연습을 하고 있다. 푸줏간 여인으로서 칼쓰는 연습부터 감정 등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푸줏간 여인'은 미스터리하고 비밀스러운 여인(서영)과 그녀를 둘러싼 살인 사건을 맡게된 형사 '김구호'(김민준)의 스릴러물이다.  전망좋은영화사가 기획·제작하고, 지길웅 감독이 연출한다. 12월1일 크랭크인한다.  snow@newsis.com

 전망좋은영화사가 기획·제작하고, 지길웅 감독이 연출한다. 12월1일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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